모낭 성장에서 세포의 움직임 을 보여주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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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낭을 만드는 세포의 순환을 보여주는 인스트패솔로지의 비디오입니다. 두피에 있는 모낭에서 엄청난 세포의 움직임이 일어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모발의 뿌리 부분의 핵심인 모구(bulb)의 모유두세포(dermal papilla)에서 새로운 모발 세포들이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포 수준에서 보니 정말 머리카락은 생산이 활발한 세포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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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로 연모화 된 머리카락의 확대 사진

굵은 머리카락 사이에 얇은 머리카락이 보이시죠? 이것이 연모화(miniaturization)된 모발입니다. 

탈모가 진행되면서 굵었던 모발이 얇아져서 솜털처럼 된 것입니다. 이런 머리카락은 아직 살아있어서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나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 약에 좋은 반응이 있는 사람에서는 다시 굵어질 수 있습니다. 젊을수록, 탈모가 진행된 지 얼마 안 된 사람일수록 더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머리카락이 많이 보이는 분들은 꼭 약 복용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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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비절개모발이식 연구회: 이식모의 미세손상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

언제나 좋은 에너지를 주고 학문적인 토론을 하는 모임인 비절개 모발이식 연구회가 지난 2019년 8월 6일에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 토의된 내용은

1. 비절개 모발이식 때 채취한 모낭의 미세 손상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

2. 피나스테리드의 실제 임상에서의 부작용 비율

이었습니다. 

채취된 모발의 미세한 손상이 당장은 이식 결과에 영향이 없어 보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이식모의 수명을 줄이는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결론이었습니다. 

피나스테리드의 실제 임상 부작용은, 저번 프로페시아 심포지엄에 나왔던 내용과 비슷하게 미세한 부작용까지 포함하면 10% 내외 정도는 된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우리가 보통 이야기하는 적게는 1-2%로 보고되는 부작용 확률보다는 다들 좀 높다고 생각하시는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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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프로페시아 심포지엄 정리: "프로페시아 장기 복용 결과"

지난 화요일 2019년 4월 23일 화요일에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프로페시아 심포지엄이 있었습니다. 매년 피나스테라이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항상 참석하고 있고, 올해도 참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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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임에는 최종필(JP성형외과), 민영기(포헤어), 이규호(모아름), 김진오(뉴헤어), 모재성(모재성성형외과), 이대희(모션), 이상욱(모리), 한미루(모빈치) 원장님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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