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후 생긴 탈모 부위의 모발 재성장

◈ 항암 치료후 생긴 탈모 부위의 모발 재성장

안녕하세요. 저는 항암 치료후에 탈모가 생긴 환자입니다. 항암치료는 마쳤는데 빠졌던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는 모습이보이지가 않습니다. 항암치료후 생긴 탈모후에 모발이 다시 자라는 과정에서 빨리 자라게 할 수 있는 제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있다면 추천해주실 만한 제품이 있을까요? 아시는 분중에는 아미노산 제품을 사용해서 모발이 정말 빠르게 자란 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답변부탁드려요.



항암치료 후에 모발의 재성장 속도를 가속화 시킬만한 상업적 제품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예전에 블로그를통해 cold cap therapy(모발을 차갑게 하여 하는 치료법)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 이는 항암치료후 모발 성장을돕는 치료가 아니라 항암치료 과정중 모발을 유지시키는 치료법입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원하시는 모발 재성장 제품이 없어서 아쉽겠지만, 스스로 모발이 자라날때까지 기다리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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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정수리 탈모에 SMP(두피문신)을 하면 티가 나진 않을까요?

◈ 여성 정수리 탈모에 SMP(두피문신)을 하면 티가 나진 않을까요?

저는 24세의 여자입니다. 어머니는 탈모가 없으시고 아버지는 전체적으로 숱이 적고 모발이 얇아서 위에서 보게 되면 두피가 하얗게 비춰보이는 편이십니다. 저도 아버지를 닮아서인지 위에서 쳐다보면 두피가 전체적으로 많이 보이는 정도이구요. 어렸을 적부터 숱이 적고 모발이 가는 편이어서 조금 스트레스였는데, 몇년전부터인가 조금씩 조금씩 진행되더니 지금은 두피가 많이 비쳐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아요.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서 SMP를 알게 되었는데 , 당장에라도 방문해서 시술을 받고 싶지만 티가 날까봐 겁이 납니다. 두피가 많이 보이는게 싫은데 시술후 티가 날까봐 걱정이된다는게 어떤 말인지 아실까 궁금하네요. 참, 아직 나이가 어린데 지금 시술을 받아도 괜찮은지도 추가적으로 궁금하고요. 답변 부탁드릴게요.


SMP(두피문신)을 원하는 여성분들을 대부분 정수리 영역에 두피가 비쳐 보이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입니다. SMP(두피문신)시술을 할 때는  부위나 면적에 따라 수천에서 수만개 이상의 모발 두께의 점을 만들어서 모발과 두피의 색상차를 줄여 두피가 비쳐보이는 것을 해결하고 ,  풍성한 느낌까을 주는 것이 효과이자 목적입니다. 시술부위를 아주 근거리에서 (바로 눈을 대고)들여다보면 빈 두피에 점을 만든것이기에 알아차릴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사람과 사람의 대화거리 에서나 길을 걷다가 뒤에서 쳐다보거나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앉아있을때 서있는 사람들이 보면 눈치를 채거나 알아보기는 힘듭니다.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시술을 했다고 봐달라고 해서 작정을 하고 들여다보면 알수는 있습니다. 질문하신 분의 헤어를 담당하는 디자이너들도 아주 가까이서 들여다볼 수 있으니 알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사람들은 말하지 않는 이상 쉽게 알아차릴수는 없는 정도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근한 예로 눈이든 코든 미용 성형수술을 아주 자연스럽게 했다면 일반적으로 알아차리기 힘들지만, 했다고 얘기 하고 가까이서 들여다보면 수술한 흔적을 찾을수 있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SMP는 침습적인 시술이긴 하지만 아주 얕은 깊이까지 들어가는 시술이기에 주변 모낭을 건드리지 않아서 기존 모발에 해가 될 수가 없고 , 모발이식과는 달리 정해진 시기가 따로 없는 시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환자분이 하고 싶을때, 비치는 두피와 탈모로 고민이 심할때가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수리탈모,SMP,두피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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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을 꼭 하루에 2회씩 사용해야하나요?

◈ 미녹시딜을 꼭 하루에 2회씩 사용해야하나요?

한달전쯤에 탈모가 있는것 같아서 근처에 있는 병원에가서 상담한 후 약물치료를 권유받았습니다. 저는 38세의 남자이고 남성형 탈모를 가지고 있구요. 프로페시아를 매일 한알씩 복용하고 있고 더불어서 미녹시딜 5% 제품도 하루에 2회씩 바르고 있습니다. 특별한 부작용은 아직까지 없는데, 미녹시딜을 하루에 2회씩 바르는것이 많이 번거롭긴 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꼭 하루에 2회씩 사용해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2회면 아침 저녁으로 언제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인지에 관해서 입니다.

저도 미녹시딜을 필요한 환자분들께 많이 권장해드리고 있는 편이지만 반대 입장에서 사용에 관해서 생각하면 많이 불편하실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하루에 2회씩 바르는 것은 1회에 허용된 양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회로 나누어서 부작용도 최대한 줄이고 효과도 최대한 얻기 위함이지요. 미녹시딜은 하루에 필요한 체내 축적량에 따라서 효과가 많이 좌우되기 때문에 2회씩 꼭 사용하는 것이 가장 올바른 치료 방법입니다. 그리고 언제 , 몇시에 사용하는 것은 중요치 않고 한번 도포한 후 5-6시간이 경과하면 다시 도포하는 것이 가능하니 본인의 스케줄에 맞추어 가장 편한 시간에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포후 흡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니 최소3-4시간 정도는 헹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사용하는 방법이 불편하긴해도 머리카락에 대한 간절함만 있다면 감수할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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