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P 시술이 두피나 모발에 아무런 영향을 안끼칠까요? 나중에 모발이식을 할 때도 문제가 없는지요?

SMP 시술이 두피나 모발에 아무런 영향을 안끼칠까요?
    나중에 모발이식을 할 때도 문제가 없는지요?


SMP 시술이 두피나 모발에 아무런 영향을 안끼칠까요? 나중에 모발이식에도 문제가 없는지요?
SMP시술을 결정하기 전에 몇가지 궁금한게 있습니다. SMP시술을 하면 아직 탈모가 진행중인 제 모낭세포에나 두피에 악영향을 주진 않을까요? 긁어부스럼이 아닌지 걱정입니다.  제일 문제는 SMP 시술이 나중에 모발이식을 할때 장애물이 되진 않을지도 걱정이고요


SMP시술을 개발할 당시에 당장의 효과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인 탈모치료를 봤을 때 모낭과 두피에 영향을 끼쳐선 안된다는 관점에서 많은 시험을 거쳤습니다.  SMP는 시술시 사용하는 니들은 시술 부위의 모낭이 있는곳까지 침범하지 않을 뿐 아니라 시술 부위를 고배율로 확대서 확인하며 하기 때문에 아직 모발이 남아 있는 곳은 피해서 시술합니다. 시술 환경이 너무 밝을 경우엔 아직 남아있는 모낭세포를 놓지고 그위에 시술 할 수도 있으므로 SMP 시술시 주변의 조명과 확대 비율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확대경(루뻬)를 착용하고 조도를 잘 조절하면 모낭이 이미 사라진 곳에만 시술할 수 있습니다.

SMP시술에 사용하는 니들은 모낭이 위치한 깊이까지 들어가지 않습니다. 국내 뿐 아니라 미국의 NHI에서도 오랜시간 동안 임상을 거쳤고 SMP를 한 뒤에 두피 건강이나 모발 건강에는 해가 없습니다. 만일 SMP를 한 뒤에 시간이 흘러 모발이식을 하게 된다 해도 SMP가 지장을 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SMP를 시술한 뒤에 모발이식을 하면 보다 빽빽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아래 포스팅이 SMP시술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SMP 시술 에 대해서 자주 질문하시는 사항을 모아봤습니다.





김진오 | 성형외과전문의, 美모발이식전문의
소속 : NHI뉴헤어 모발이식 센터 원장
학력 : 연세대학교, 동 대학원 의학석사
이력 : 美國 NHI뉴헤어 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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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에 도움이 되는 보조식품과 영양소

탈모치료에 도움이 되는 보조식품과 영양소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은 섭취하는 음식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충분한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의 섭취가 탈모를 치료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탈모를 지연시키거나 모발의 건강상태를 유지할 수는 있습니다. 적어도 충분한 영양섭취는 영양실조로 야기되는 탈모는 막을 수 있겠죠 이번에는 몇개의 포스팅에 걸쳐 모발에 영향을 주는 식품과 영양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로부터 내려오는 민간의 치료법과 전통적인 치료법에 대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건강한 모발을 위한 식습관
건강한 식습관이 우리의 핵심적인 신체기관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그리고 미네랄의 결핍이 우리의 두피와 모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지내는 것이 사실입니다. 머리카락이 잘 자라기 위해서는 좋은 영양분과 원활한 공급이 필요합니다.

칼로리와 단백질의 공급
낮은 칼로리의 식단과 부족한 단백질은 활력 없고 푸석푸석한 모발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은 충분히 입증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너무 낮은 칼로리의 식단을 섭취하면 탈모를 경험하기 일쑤입니다. 정상적인 식단만이 우리 몸에 필요한 아미노산과 단백질을 공급해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의 섭취는 모발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이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특별히 리신,알기닝, 시스틴, 시스테인과 메치오닌과 같은 아미노산의 적절한 공급은 모발 성장에 필수적입니다. 이 아미노산들은 우리가 섭취하는 단백질을 통해 공급되는데, 지방이 적은 살코기나 견과류, 곡류, 콩, 생선과 달걀 그리고 유제품에 함유되어 있고 일부 영양보조제를 통해서 공급받을 수도 있습니다.

-메치오닌(Methionine)
메치오닌은 우리몸이 자체적으로 생산 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이나 영양제를 통해 보충해야 합니다. 참깨와 생선, 육류와 식물의 씨앗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메치오닌의 1일 권장 섭취량은 1일 250mg인데, 이보다 많이 섭취할 경우  호모시스테인(homocysteine)으로 분해되어 심장질환을 일으키므로 과도한 섭취는 자제해야 합니다.

-시스테인(Cystene)
시스테인은 모낭세포가 분열해 성장을 하는데 필요한 유황을 제공하는 물질입니다. 이 또한 비 필수 아미노산으로 우리 몸이 스스로 합성하지 못하므로 달걀이나 우유, 일부 치즈. 닭고기, 칠면조, 오리와 같은 고단백식품을 통해 섭취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고추와 마늘, 브뤼셀의 싹, 귀리와 밀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메치오닌과 시스테인은 모발과 손톱이 정상적으로 성장하는데 꼭 필요한 유황(sulfur)의 주요 공급원입니다.1일 권장섭취량은 100mg입니다.

탈모치료에 도움이 되는 보조식품과 영양소에 대해 시간을 할애해 내용을 다루는 것은 유전탈모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쉽게 현혹되는 민간요법등에 대해 올바르게 알고 대처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입니다. 여기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내용은 유전 치료에 직접적인 효과가 없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빠지지 않은 모발을 보다 건강하게 보존하고, 좀 더 관리하면 빠지는 시기를 늦출 수 있도록 모발과 두피의 건강을 이롭게 할 수 있는 식품과 영양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김진오 | 성형외과전문의, 美모발이식전문의
소속 : NHI뉴헤어 모발이식 센터 원장
학력 : 연세대학교, 동 대학원 의학석사
이력 : 美國 NHI뉴헤어 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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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이 넘어서 시작된 탈모 때문에 고민입니다.

마흔이 넘어서 시작된 탈모 때문에 고민입니다.

테스토스테론의 혈중 농도가 최고라는 20대에도 발생하지 않았던 탈모가 40이 다되어 가는 시점에 시작한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테스토스테론과 DHT 그리고 노화와 탈모와의 상관성이 궁금합니다. DHT수치가 탈모와 연관성이 있고 테스토스테론 수치와 연관되어 있으므니, 당연히 가장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18-22세에 탈모가 시작되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노화와 함께 DHT도 자연히 증가했기 때문일까요? 아님 고령에서의 탈모가 DHT외의 다른 것과 연관이 있는 것인가요?
로게인이나 프로페시아 등의 약에 대해 알아보다가 저에게 뒤늦게 찾아온 탈모의 원인,이유가 더 궁금합니다.

남성형 탈모가 진행되고 있다면 유전적인 탈모일 것입니다. 질문 하신대로 대개는 20-30대에 시작되지만 40-50대에시작되는 예외도 있습니다. 탈모의 시작은 반드시 DHT 레벨에 따르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탈모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다면 탈모가 시작될 가능성을 가진 것이고, 이것이 발현하느냐 하지 않느냐 그리고 언제 발현하느냐는 오직 자신의 유전자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이지, DHT가 높다고 탈모가 생기는것도 반대로 DHT가 낮다고 탈모가 안일어나는것도 아닙니다. 결국 미리 결정되어진 당신의 유전적 탈모 성향에 따라서만 결정되어집니다. DHT의 레벨을 낮추기 위한 노력은 탈모가 발생된 뒤부터 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피나스테라이드를 오래동안 복용하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김진오 | 성형외과전문의, 美모발이식전문의
소속 : NHI뉴헤어 모발이식 센터 원장
학력 : 연세대학교, 동 대학원 의학석사
이력 : 美國 NHI뉴헤어 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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