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중단후 미녹시딜 사용

 
 

33세 남자입니다. 탈모때문에 3년간 프로페시아를 복용했는데 성기능 관련 부작용 때문에 도저히 복용을 이어가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부작용을 줄여보려고 약의 용량을 줄여서도 시도해봤는데 별 차도가 없었습니다. 약의 효과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머리가 새로이 자라거나 하지는 않았고, 어느 정도 유지는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 담당 선생님은 약을 몇개월 끊어보고 성기능이 향상되는지 보자고 하시더군요. 제가 궁금한 것은 약을 복용하다가 중단하면 약효로 유지됐던 머리가 빠진다고 하던데 ,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미녹시딜을 바르면 그 증상을 막을 수 있을까요?아니면 약을 발라도 효과는 없는 걸까요?

 


피나스테라이드(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로게인)은 서로 다른 기전으로 작용하는 약입니다 . 미녹시딜은(로게인) 프로페시아를 중단한 후에 나타날 수 있는 따라잡기 탈모를 막을수는 없습니다. 다른 목적에서의 사용이라면 모를까 원하시는 의도를 이루기 위해서는 발라도 효과가 없을 것 같습니다. 유전성 남성형 탈모의 완치약은 없습니다. 최근 블로그에도 소개해드렸지만 탈모의 발현을 최대한 늦추고 현재의 모발을 유지하고 굵고 건강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이 프로페시아, 아보다트 입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자격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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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대사의 헤어스타일로 이미지 보정

오바마 대통령의 분신이라고 불리는 마크 리퍼트(Mark W. Lippert, 41세) 신임 주한 미국대사. 역대 최연소 대사, 젊고 활력이 넘치는 세대의 부임에 시선이 쏠립니다. 최근까지도 웬만한 회의에는 캐주얼 차림에 훤한 이마가 드러난 짧은 스포츠형 머리, 격식을 슬쩍 무시해버린 젊은이다운 풍모가 많이 변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대사 임명 후 '공무원 스타일'로 점잖게 변모하여 격식화된 양식에 따른 정장에 '나이들어 보이려고 머리카락을 좀 길렀다'라고 말했답니다. 위의 사진이 예전모습이고, 아래의 사진이 최근 모습입니다. 경로사상이 뿌리내리고 있는 우리 사회의 시선을 의식한 것일까요? 그의 대화상대는 거의 예외없이 아버지뻘, 최소한 형님뻘일테니까요. 대사의 지인들은 어리다고 우려하지 말고 그의 장점-아시아 정책을 다룬 경험과 뛰어난 집중력-을 편견없이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고 합니다. 이탈리아 총리 마테오 렌치(Matteo Renzi)는 불과 39세이며 오바마 대통령도 47세에 미국 최고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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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복용에 관계없이 결국 머리카락이 빠져버린다?


 
 

전에 블로그에 쓰셨던 글들을 보니 탈모억제약(프로페시아,아보다트)를 복용해도 결국은 시간이 지나면 원래의 탈모 성향대로 가게 되어있다고 말씀하셨던것 같습니다. 그러니깐 예를들어 노우드 6단계까지 진행될 DNA를 지닌 사람은 언젠가는 그렇게 진행하는다는 말이겠지요? 탈모가 진행되는 시간을 5년이든 10년이든 20년이든 지연을 시킨다는 것이지 궁극적으로 탈모를 억제하지는 못한다는 말로 해석을 해도 될까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굳이 귀찮기도하고 돈을써가면서 약을 꼭 먹어야하는 것인가요?

 

탈모 억제약인 피나스테라이드와 두타스테라이드 모두 유전성 남성형 탈모의 힘에 대항하여 탈모의 속도와 힘을 막고 지연시키는 약입니다. 노화가 많이 진행되고 본인의 최종적 탈모 형질의 발현을 위해서 탈모의 힘이 더욱 강해지면 약의 힘을 넘어서게 되고 결국 탈모가 진행하게 됩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질문하신 분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러나 외모적으로 가장 중요한 시기인 20대 ,30대 그리고 40대까지 탈모를 최대한 늦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소수의 분에서이긴 하지만 증모의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얇고 약한 모발을 굵고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기능도 합니다. 그래서 이른 나이에 탈모가 왕성해서 머리가 훤히 비춰보이는 증상을 막기 위해서는 약을 드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후에 탈모의 힘이 강해져서 두피가 비춰보이는 부분이 많이 생기면 이식을 통해서 개선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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