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을 하면 가르마의 방향이 어떻게 되나요?






Q.
모발이식을 고려하고 있는데, 가르마 때문에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제가 왼쪽 가르마라서 왼쪽으로부터 오른쪽으로 머리를 넘기는 스타일인데, 모발을 이식 할 때 왼쪽에 더 많은 모발을 이식하면 탈모부위가 좀 더 많이 가려질 수 있을까요?

 




A.
모발이식을 계획 할 때, 공여부 모발로 모든 부위를 가리기가 힘들 경우, 가장 효과적인 부위에 집중해서 이식하도록 디자인을 하기도 합니다. 말씀하신 방법도 그 중 하나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머리를 넘길경우 왼쪽에 집중을 하면 골고루 이식 한 것 보다 효과를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헤어스타일을 바꿀 경우, 가르마의 방향을 바꾸게 될 경우엔 효과가 없습니다. 모발이식을 하기 전에 충분히 의논하고 디자인을 하는것이 좋겠습니다.

프로페시아 1년 복용 결과 임상 사진입니다.(45세 남성)




왼쪽이 프로페시아 복용전, 오른쪽이 복용 후 입니다.


위 사진의 환자는 1년동안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고 효과에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M자 탈모부위에서 헤어라인이 훨씬 선명해지고 모발이 굵어졌으며, 정수리 부분의 머리카락은 다시 자랐습니다.

모발이식 수술을 한 것은 아니고, 프로페시아만 복용한 결과입니다. 
복용전에  '만일 수술을 하게 된다면 이식하게 될 범위'를 표시 해 둔 것입니다.


뉴 로게인 폼이 출시되었네요. (냄새없는 미녹시딜입니다.)




대표적인 미녹시딜 제품인 로게인이 "뉴 로게인 폼"을 발매했습니다. 미녹시딜은 특유의 냄새 때문에 사용을 꺼리는 분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냄새가 나지 않는다면 거부감도 줄어들게 되고 좋을 것 같습니다.

'뉴 로게인 폼' 출시 기사 보기

아직까진 국내에서 로게인 폼을 구매할 수 없기 때문에 '뉴 로게인 폼'의 출시기사도 먼나라 이야기 같습니다. 관계자들에게 금년 말에는 출시가 가능할 것 같다는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때 냄새없는 새 제품으로 출시되지 않을까요?

미녹시딜을 사용하는 분들은 스프레이 방식이 사용 중 흘러내리거나, 머리를 뭉치게 해서 지저분해 보인다고 하시는데요 로게인 폼은 거품 형태라 무스처럼 흘러내리지도 않고 두피에 좀 더 오래 머무르면서 약물의 흡수를 더 많이 할 수 있게 해줘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두피 자극도 다른 제품보다 적은편이고요

빨리 국내에  로게인폼이 출시되어 많은 분들이 좀 더 편하게 미녹시딜을 사용 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