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한 머리카락이 하늘로 뻗치면서 자랍니다.

◈ 모발이식한 머리카락이 하늘로 뻗치면서 자랍니다.

모발이식 수술을 받은지 약 8개월정도 지났는데요 머리카락 방향이 하늘 방향으로 자랍니다. 머리가 자라면 자랄수록 위로 뻗치는 느낌이 드는데요, 모발이식 전에는 이식한 머리카락이 어떻게 자랄지에 대해 생각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라도 이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을까요?

모발이식을 한 후 이식된 모발이 자라나는 방향은 수술을 집도한 의사에 의해 결정이됩니다. 슬릿방식으로 모발을 이식한다면 의사가 슬릿을 만드는 과정에서 모발이 자라날 방향이 결정 되는 것입니다. 어떤 의사들은 질문 주신 분처럼 모발방향을 하늘로 향하게 하는데, 부자연스러워서 좋지 않습니다.

모발이식슬릿방식 모발이식은 의사가 슬릿(모공)을 만드는 단계에서 이미 모발의 성장 방향이 결정 됩니다.

특히나 여성의 헤어라인 교정의 경우엔 모발을 가급적 피부에 붙여서 이식을 해야 합니다. 남자들과는 다르게 여성들의 헤어라인쪽 모발은 피부쪽으로 바짝 붙어 있기 때문에 남성보다 수술 할 때 방향에 대해 더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남성의 경우에도 이삭받는 모발이 본인의 남아 있는 모발 스타일과 같은 방향성을 가질 수 있도록 이식할 때 신경 쓰지 않으면 매우 부자연 스러운 결과를 가져옵니다.

만일 질문자와 같이 이미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고, 자란 머리의 방향이 부자연 스럽다면 비절개법 모발이식을 통해서 잘못된 모발을 다시 채취한 뒤 방향을 바꾸어 이식해야 합니다. 모발이식 경험이 많은 의사에게 가서 상담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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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스트레스로 모발이 점점 가늘어지는 것 같습니다.

◈ 이혼 스트레스로 모발이 점점 가늘어지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33세의 남성입니다. 2년전까지만해도 모발은 아주 두꺼웠고 풍성했었습니다. 최근들어 살펴보니 헤어라인부근과 윗머리부분의 모발이 현저하게 얇아졌고 헤어라인도 조금 뒤로 밀린 듯해 보입니다. 유전적으로 볼때 저희 가계에는 대머리도 모발이 얇아지신 분들도 계시질 않습니다.

최근 1-2년 사이의 제 생활을 봤을 때는, 경제 생활과 관련된 일자리 문제로 고민이 많았었고 10년간의 결혼 생활도 이혼으로 끝이 났습니다. 솔직히 살아오면서 지난 몇년간 처럼 우울하고 힘들었던 적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스트레스 자체만으로도 탈모가 생길 수 있나요? 그리고 이로 인한 탈모 후에 다시 모발이 잘 자랄수있는 것인가요?  아, 그리고 18년 동안 거의 매일 모발에 젤을 사용해서 스타일링을 하는데 이것이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나요


사용하시는 헤어젤의 꾸준한 사용은 모발의 건강을 해칠 수있고 , 사용하지 않는 것에 비해서는 두피에 해로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만 제품 자체로 탈모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않습니다. 가족력으로 봐서는 당장의 탈모의 유전을 발견할 수는 없지만 탈모의 성향이 있지만 발현되지 않는 사람도 있으므로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일자 문제와 이혼으로 인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으신 것 같은데, 큰 스트레스가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마음을 편히 가지시고 탈모전문병원에 방문하셔서 검사와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후에 새로 자라나는 모발은 기존의 모발처럼 굵고 건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과한 음주와 질병이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을까요?

◈ 과한 음주와 질병이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25세의 남자입니다. 최근까지는 탈모는 없었는데 몇주전 연이어서 과하게 음주를 했고, 짧은 기간동안 많이 아팠던 이후로 정수리와 윗머리쪽의 모발이 많이 얇아졌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그 부위의 모발이 자라지도 않는 것 같고 많이 가벼워진 느낌이듭니다. 집안 내력으로 봤을때는 탈모나 대머리는 없는것 같은데 얼마전 갔던 병원에서는 남성형 탈모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어디서 읽어보니 지성두피가 탈모가 더 잘생길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제 두피는 심한 건성이거든요. 그래서 샴푸할때나 드라이할때 신경도 많이 쓰고 있고요.


질문으로만 보면 남성형탈모인지는 확실히 판단할수가 없습니다. 현미경계측검사와 헤어볼륨검사 그리고 정면, 위, 측면 사진을 참조해야(직접 보는게 가장 낫지만) 진단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남성형탈모가 시작이 됐을 수도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질병을 앓은 후에 영향으로 탈모가 진행이 됐을수도 있습니다. 우리 몸이 질병으로 인해 취약해진 상태이거나 영양공급이 충분치 않을때 스트레스가 심할때 탈모가 생기거나 가속화될 수 있습니다. 이점 유념해두시고 탈모전문병원에 가셔서 상담과 검사를 받으신 후 현재의 상태에 맞춰서 치료를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피가 지성이든 건성이든 탈모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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