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 베이비, 조지 왕자 (Royal Baby, Prince George)

◈ 로열 베이비, 조지 왕자 (Royal Baby, Prince George)

박근혜 대통령이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함께 백마 6필이 이끄는 황금마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높아진 위상이 뿌듯해집니다. 박대통령은 한.영 수교 130주년이자 엘리자베스 여왕  대관 60주년이 되는 해에 영국을 방문하게 되어 뜻 깊고, “왕증세손 조지 왕자의 탄생을 축하한다”고 덕담을 했습니다.

조지 왕자는 2011년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케임브리지 공작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사이에서 지난 7월 태어난 로열 베이비입니다. 왕위계승서열 3위인 신분이고 보니 태어나기 전부터  영국 국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지요.

전통을 중시하는 왕실이지라 조지의 옷은 1841년 빅토리아 여왕의 큰딸 빅토리아 공주의 세례식 복장을 그대로 재현한 드레스랍니다. 모습은 윌리엄 왕자의 어린시절 눈빛, 표정, 그리고 높은 이마를 그대로 닮았다고 합니다.

로열 패밀리 4대와 케이트 왕세손비의 부모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남성들의 이마에 주목하게 되는 이유를 짐작하겠습니까? 언젠가 윌리엄의 탈모에 대해 그들의 집안에 대해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요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윈저(Windsor) 패밀리의 "사색자 이마"는 유전자 때문? (유전적 탈모)

 

“백마 탄” 조지 왕자가 대영제국 왕실의 고품격 전통의전을 이어서 우리를 계속 동화 속으로 안내하기를...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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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후 이식한 모발이 부위별로 자라는 속도가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모발 이식수술을 받은지 3달이 좀 넘었습니다. 헤어라인 쪽이라 거의 매일 자라는 양상을 보고 있는데 심었던 모발의 70% 정도는 2달안에 빠졌고 30% 정도는 아예 빠지지 않고 계속 자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의 헤어 라인의 자라는 속도가 왼편에 비해서 많이 빠른 것 같습니다. 왼편에 심은 모발은(제기준) 오른편의 모발보다 반정 도 밖에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똑같은 날 똑같은 사람이 수술했는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요? 궁금해서 질문드려봅니다.

 

이식한 모발은 2주에서 2달사이에 80%가량 빠진후 다시 성장을 시작하게 되고 나머지 20% 정도의 모발들은 빠지지 않고 바로 성장기로 돌입하여 계속 자라게 됩니다. 말씀하신대로 부위마다 자라는 속도가 다른 이유는 부위별로 모발의 성장주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같은 의사가 이식을 해도 각각의 부위 별로 모발이 자라는 속도가 다르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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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양쪽이 모두 탈모인경우, 저에게도 탈모가 확실히 발생되겠죠?

 
 

안녕하세요 김진오 원장님 블로그를 통해 좋은 정보를 많이 얻고 있습니다. 최근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머리가 많이 빠졌었습니다. 책상위에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보면 그것이 또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바뀌는 악순환이었습니다. 지금은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 되어 그 때처럼 머리카락이 빠지고 있지는 않지만, 이를 계기로 보니 제 머리가 약간의 M자탈모 유형을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께서도 심한 탈모기 때문에 평소에도 저의 탈모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요 지금 당장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있거나 심하게 M자 탈모가 아니긴 하지만 예방 차원에서 프로페시아를 먹기 시작해 볼까 합니다. 현재 나이는 28살이고 아버지의 상태나 외가쪽의 상태로 보아 저에게도 탈모가 올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지금 부터 프로페시아를 처방 받아서 먹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알려주신 정보만 가지고 유전 탈모가 시작되었다고 판단하기엔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탈모의 초기증상이 뚜렷이 나타나기 전까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유전 탈모는 세대를 걸러서 나타나기도 하고 연달아 나타나기도 하기 때문에 아버지의 탈모로 인해 나에게도 탈모가 찾아올 것이라는 확신은 시기상조입니다. 본인의 헤어라인과 머리카락 굵기를 유심히 관찰하면서, 빠지는 양이 많아지거나 머리카락이 두드러지게 가늘어진다고 느껴질때 병원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아직 생기지도 않은 증상 때문에 예방 차원에서 프로페시아를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프로페시아는 탈모 증세를 억제하고 완화 할 뿐 예방의 효과는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참고삼아 말씀드리면
저의 아버지께서는 탈모지만, 저는 탈모가 아닙니다. 탈모를 걱정해야 할만한 징후도 없는 상태입니다. 이것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보다, 그 유전자가 발현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문제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부모로 부터 탈모 유전자를 물려받았다 할지라도 본인은 괜찮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생각해 보면 부모에게는 탈모가 없지만 조부모의 탈모가 나에게 나타날 수도 있는것이죠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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