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절개모발이식 테스트 (폭스테스트)에 대한 질문입니다.

 
 

폭스테스트할때 10모는 테스트만하고 심을수는없나요?1모라도 아까운데 검사비용도 따로드나요? 그리고 비절개로 구렛나루에 이식하면 , 절개법식모기 방식때보다 채취된 길이가짧아서 방향맞추기가 힘들다던데 구렛은 아랫방향으로 자라야 하는데 그정도는 방향은 설정 할수있나요?

구렛은 절개법이 더 적합한지 궁금합니다. 머리가 선천적으로 얇고 약하고 갈색인데, 수도적고, 비절개에 부적합한 10%들은 어떤타입들인가요? 머리카락 약한사람들이 비절개에 부적합한 10% 였나요?아님 저런것보다 모발이 자라난 방향하고 관련이있나요? [비밀댓글]

 


폭스테스트시 채취하는 모발도 이식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장비 및 소모품이 수술과 똑같이 소모되기 때문에 검사비용도 따로 있습니다. 

 비절개법으로 이식 시 방향을 컨트롤하기가 절개법에 비해 머리카락길이가 짧아서 어려운 점은 있지만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비절개법에 부적합한 경우는 모발이 지나치게 얇은 경우, 곱슬이 심한 경우, 뒷머리의 밀도가 아주 적은 경우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수술 및 검사를 해봐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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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개법 모발이식과 비절개법 모발이식의 차이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1. 절개식 모발이식을하면 두피당김으로 헤어라인이 조금이라도 올라가나요? (거울보면서 두피를 움직여봤는데 따라서 움직이더라구요) 

 2.비절개식 모발이식 생착률이 절개식 모발이식의 몇%인가요? 

 3. 오른쪽 왼쪽모습 헤어라인이 비대칭인데 (왼손으로 70%, 오른손30%로 3년간 매일30 가닥씩 뽑았었거든요) 머리숱의차이일 가능성이 높나요?

 

1.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절개법 모발이식을 받으셔도 헤어라인은 전혀 움직이지 않습니다. 뒷머리에서 두피를 당겨보시면 눈썹이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2. 사람마다 절개법과 비절개법의 생착률이 다릅니다. 머리카락이 굵고 건강한 경우는 거의 절개법의 생착률과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머리카락이 얇고 약한 경우는 5-10%가량 생착률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3. 왼쪽 오른쪽 헤어라인이 다른 이유에 대해서는 온라인으로 말씀드리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뽑기전후의 사진을 한번 올려주시거나 내원해주시면 자세히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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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의 약효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프로페시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려봅니다. 프로페시아를 탈모 초기에 시작하는게 좋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인데 그럼 프로페시아 약효가 (사람마다 다르지만) 10년정도 가는 A라는 사람이 있다고 치면요 A가 탈모초기인 25살부터 프로페시아를 먹었다면 35살까지 머리숱이 풍성할테고 탈모 중기인 30살부터 프로페시아를 먹었다면 40살까지 머리숱이 풍성하다는걸텐데 그럼 후자가 더 좋은거 아닌가요??? 

 전자는 35부터 약효가 떨어진다면 40세가 되면 머리숱이 상당히 많이 빠져있을테고 후자는 5년 늦게 시작했지만 40이 됐을때 전자보다 머리숱이 많을텐데 아무래도 나이가 들어서 머리가 빠지는게 그나마 낫잖아요. 5년 먼저 시작한만큼 그 5년간 빠질 머리를 잡을 수 있다고 하시는분도 있는데 그건 어차피 약효가 떨어지면 다 빠져버릴 머리잖아요? 결국 마지막 모습은 약물치료를 초기에 시작하나 중기에 시작하나 그게그거아닌가요?? 별 이상한 질문을 해서 죄송합니다...


나이가 젊을수록 탈모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일찍 먹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25세때 빠지는 속도와 30세때 빠지는 속도가 다릅니다. 그리고 약효가 떨어지는 것보다는, 유전적인 소인이 더 강하기 때문에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전적인 힘이 약한 경우는 프로페시아만으로 오랜기간 좋은 경과를 보이는 분들도 있습니다. 장기간의 프로페시아 복용 결과를 보면 프로페시아의 효과가 시간이 지나면서 떨어지는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복용하지 않은 사람과 비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오히려 격차가 더 커지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즉, 일찍시작할수록 좋고, 약효가 떨어진다고 느껴도 가능한 장기복용하시는 것이 좋다는 말입니다.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또 질문 남겨주세요.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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