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좀처럼 보기 힘들어진 빨간머리



점점 사라져가는 빨간머리


 


"빨간머리"하면 어린 시절에 다들 한번 씩 보거나 읽은 말괄량이 삐삐나 빨간머리앤이 떠오르실 것입니다.

 

얼마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정자은행인 크라이오스(Cryos)가
빨간머리 남자의 정자를 더 이상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수요가 거의 없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빨간머리는 유전이며 특징은 밝은 피부와 주근깨가 많이 나는 것입니다.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에서는 인구의 약 10% 정도가 빨간머리이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아주 드뭅니다.

빨간머리가 옛날에는 부정적인 심벌로 인식되어 동화에서도 마귀할멈이나 악마를 빨간머리로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착한 공주는 항상 금발머리로 등장 하죠.)

 



빨간머리는 고집이 세고 외골수이며 배신을 잘하고 화끈하다는 편견이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헐리우드의 악동 린제이 로한(Linsay Lohan)도 빨간머리인데 편견을 더욱 확실히 만들어주고 있죠.

섹스 앤 더 시티의 미란다 역시 빨간머리 역할인데 느긋하고 차분한 것과는 거리가 있는 캐릭터입니다.

 

이러한 편견 때문인지 빨간머리는 결혼 상대로 기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점점 더 시간이 흐르면 빨간머리는 지구에서 점점 사라져 버릴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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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 잘라먹기


프로스카를 쉽게 잘라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탈모가 있어서 일주일에 한번씩 병원을 찾아 
프로스카 처방 받고 복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하루에 1mg씩 먹는게 일주일에 5mg 먹는 것보다
효과가 더 좋다고 해서 잘라 먹으라고 하는데요.
프로스카 알약 크기가 너무 작아서 자르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5등분을 정확히 어떻게 해야 좋을지도 모르겠구요.
쉽게 잘라 먹는 방법 없을까요? 
 

프로스카와 같은 성분인 1mg의 프로페시아를 먹는것이 좋지만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프로스카를 4등분 해서 드셔도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히 복용하는 겁니다.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는 MSD라는 제약회사가 만든 피나스테라이드 계통 약물의 명칭입니다. 

MSD 제약회사에서 가장 먼저 개발했기때문에 같은 계통의 다른 약들도 그냥 통칭해서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로 부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탈모때문에 먹는 약은 프로페시아인데 피나스테라이드 1mg입니다.
프로스카는 주로 전립선치료제로 쓰이며 피나스테라이드 5mg입니다.
약 성분은 똑같으나 약 용량의 차이가 있습니다.
잘라먹는 수고를 덜기 위해 피나스테라이드 1mg을 드시는 분도 계시지만 
프로페시아가 약값이 더 비싸기 때문에 프로스카를 사서 나누어 먹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프로스카가 5mg인데 1mg으로 나누어먹으려면 5등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동그란 약을 5등분하기란 쉬운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약을 쪼갤때 어느 정도는 약에 손실이 있으므로 5등분하지 않고
그냥 4등분해서 먹어도 괜찮습니다.

가장 편한 방법은 1mg으로 나온 프로페시아를 먹는 것이 가장 깔끔하고 정확하지만,
약값이 부담이 되셔서 지속적으로 드시기가 힘든 경우에는 프로스카를 나누어 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히 복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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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시기, 20대초반 탈모 입니다.


20대 초반 남자인데요. 현재 모발이식을 해도 될까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지금 현재 제 머리상태는 노우드 2단계정도고
이마가 원래 넓었습니다.
아버지도 약간 탈모가 있으시고 외삼촌들이 심한 탈모이십니다.
제가 그 영향으 받아서인지 벌써부터 관자놀이 쪽에 머리가 가늘어지고
앞머리도 점점 가늘어지고 있습니다. 
프로페시아와 로게인도 2년 전부터 계속 사용해 오고 있는데요.
모발이식 상담을 받아보니 약을 복용중이라 그런지 심한 탈모는 아니고
뒷머리 상태는 좋아서 모발이식을 하게되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합니다.
견적은 2000모 정도 나왔구요.

근데 주위에서 아직 모발이식하기에는 너무 어린거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어서
무척 고민됩니다. 10년 20년 뒤에 후회할까봐 걱정되구요.
또 동반탈락은 없을지도 걱정이됩니다.



20대 초반이라 하더라도 모발이식에 적합할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직한 의사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고 마스터플랜을 세우는 것입니다.





위의 그림은 노우드 2단계 상태 정도를 나타냅니다.

가장 중요한건 정직한 의사를 만나는 것입니다.
믿을만한 의사에게 정확한 상태를 진단받고 마스터플랜을 세우는게 중요합니다.
온라인상으로는 현재 어떤 결정을 내리시는게 현명한 방법인지는
제가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같은 20대 초반이라고 하더라도 경우에 따라서 모발이식에 적합할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추후에 모발이식을 받으시기로 결정하셨다면 동반탈락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프로페시아를 복용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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