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부위가 따끔거리는 것은 두피신경이 재생되면서 느껴지는 반응입니다. 가려운 것은 이식부위에 각질 등으로 인해 상처가 회복되면서 느껴지는 증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2개월이 지났으니 수술한 병원에 가서 증세를 이야기 하고 의사로부터 직접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테니 방문해보세요 그리고 정수리 쪽의 간지러운 증상은 약효와는 관련없어 보입니다. 약효로 새로운 모발이 자란다고 해서 그 부분이 간지러운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 아닙니다.
김진오| 성형외과 전문의, 美國모발이식 전문의
소속 : NHI뉴헤어 모발이식 센터 원장
학력 : 연세대학교, 동대학원 의학석사
이력 : 美國 NHI 뉴헤어 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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