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을 통한 헤어라인교정에 있어 디자인의 중요성



모발이식을 통한 헤어라인 교정은 이마가 넓어 고민하는 분이나

M자탈모와 같은 형태로 모발의 밀도가 떨어지는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해결책입니다.

탈모가 아니더라도 헤어라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 앞머리를 늘 내리고 다니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방법으로 최근 시술을 찾는 여성이 늘고 있는 추세죠. 

헤어라인교정헤어라인교정이 필요한 대표적인 사례


헤어라인 교정은 모발이식과 동일한 원리로 뒷머리의 모발을 채취해서

이마와 머리카락 사이 경계 부위에 이식을 해서 헤어라인을 여성스럽게 바꾸어주고,

얼굴의 비율을 이상적으로 만들어 주는 수술입니다.

뒷머리에서 본인의 모발을 채취해 이식을 하는 과정에서는

절개와 비절개 방식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지만 여성 헤어라인 교정의 경우는 대부분

절개법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발이식을 통한 헤어라인에서 방법적인 문제를 가지고

이슈가 되는 것들이 몇가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헤어라인 모발이식을 하기위한 디자인(Design)입니다.

헤어라인 교정 후 본인의 머리와 같이 자연스럽고 최대한 촘촘하게 하게 하는것이 관건이죠


헤어라인교정이상적인 얼굴의 비례


이상적인 얼굴의 비율은 위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머리카락이 시작하는 선(헤어라인)과

미간, 미간과 코끝, 코끝과 턱끝까지의 길이가 1:1:1로 나누어 지는 것인데요,

모든 상황에 있어서 1:1:1의 비율이 맞아야만 하는것은 아니지만

가장 간단히 이상적인 비율을 찾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헤어라인 수술을 하는데 있어서 모발이 이식 될 부위의 디자인은

자로 잰 듯 천편 일률적일 수는 없습니다.

시술받을 환자의 기호도 깊이 관여가 될 것이고 현재 가지고 있는 얼굴의 모습과

이마의 모습을 자연스럽고 아릅답게 부각시킬 수 있는 모양을 찾는 것이 중요하죠


헤어라인교정아름다운 연예인 헤어라인의 대표적인 사례

자연스러운 헤어라인은 위 사진에 보이는 문근영씨의 헤어라인과 같이 앞쪽에 잔머리가 많고 

직선이 아닌 곡선으로 옆쪽으로 진행하며 밑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헤어라인 교정 시 앞쪽에 가장 가는 머리카락 부터 이식해서

자연스러움을 살려주며 곡선으로 디자인을 합니다

한가지 간과하기 쉬운 부분은 파란색 동그라미로 표시한 부분인데

곡선으로 내려오다가 앞으로 더 나온 부분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관자놀이 피크(temporal peak)라고 부르는데

얼굴을 좀 더 작게 만들어주고 헤어라인을 자연스럽게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관자놀이 피크를 만들어주는 것이 좀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김태희의 헤어라인 또한 아름다운 헤어라인중 하나입니다.입니다.


신경쓰지 않고 보지 않으면 모르지만 역시 관자놀이 피크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파란색 동그라미 부분).

문근영만큼 두드러지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김태희의 헤어라인 역시

자연스러운 곡선을 그리면서 피크를 보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신경쓰면 헤어라인 교정시 둥글고 예쁜 라인을 갖는 것 뿐아니라 

좀 더 자연스럽고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발이식을 통한 헤어라인 교정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한 것은 

아래 링크의 글을 참조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성 헤어라인 모발이식_자연스럽게 하는것이 가장 중요

 






김진오| 성형외과 전문의, 美國모발이식 전문의
소속 : NHI뉴헤어 모발이식 센터 원장
학력 : 연세대학교, 동대학원 의학석사
이력 : 美國 NHI 뉴헤어 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싸우다가 뽑힌 머리카락이 다시 자랄까요?


몇달전에 시비가 붙어서 싸우다가 머리채를 뽑혔습니다.

뽑힌 자리는 아직 머리카락이 나지 않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머리카락이 뽑힌 적이 있는데 그때는 다시 났는데 2번째라 더 불안합니다.

다시 머리카락이 날 수 있을까요?



전에도 비슷한 질문을 해주신 분이 있습니다만,

일반적으로 한두차례 머리를 뽑히는 정도라면 6-12개월 내에 대부분 회복이 됩니다.

뽑히는 강도, 모낭의 손상정도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100% 회복된다고 확답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만약 1년 정도가 지났는데도 뽑힌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지 않는다면

더이상 기다려도 자라지 않을 가능성이 크므로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모발이 뽑혀서 다시 자라지 않으면 두피에 흉터처럼 남아있게 되므로

소량의 모발을 비절개모발이식(FOX™)으로 심거나 SMP시술등으로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김진오| 성형외과 전문의, 美國모발이식 전문의
소속 : NHI뉴헤어 모발이식 센터 원장
학력 : 연세대학교, 동대학원 의학석사
이력 : 美國 NHI 뉴헤어 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프로페시아를 먹기시작하면 미녹시딜은 그만 써야하나요?

프로페시아를 먹기시작하면 미녹시딜은 그만 써야하나요?

4개월 전부터 미녹시딜을 쓰고 있었습니다. 효과가 좀 느껴지는 것 갔았는데

이제부턴 프로페시아를 먹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미녹시딜을 계속 사용해도 되는지요 아니면 미녹시딜은 사용하지 말까요?



많은 분들이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을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로페시아를 복용하시면서 미녹시딜을 매일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문제가 없습니다.

동시에 사용할때의 문제는 어떤 약때문에 효과를 보고 있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것 뿐입니다.

6개월 이상의 시간차를 두고 약복용을 시작하시거나,

두 약중에 하나를 끊어야만 어떤 약으로 인한 효과인지 체감할 수 있습니다.

미녹시딜을 사용한지 4개월이면 아직 효과를 다 보지 못한 시기입니다.

2-3개월 정도 더 사용해보시기 바라고 프로페시아도 복용을 시작하세요





김진오| 성형외과 전문의, 美國모발이식 전문의
소속 : NHI뉴헤어 모발이식 센터 원장
학력 : 연세대학교, 동대학원 의학석사
이력 : 美國 NHI 뉴헤어 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