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P(두피문신)시술은 결과가 영구적인 것 밖에 없나요?


◈ SMP(두피문신)시술은 결과가 영구적인 것 밖에 없나요?

선 생님 저는 35세의 남자입니다. 몇년전부터 탈모가 진행해서 앞쪽은 M shape 모양으로 조금씩 진행하고 있고 정수리쪽은 고개를 숙이면 좀 비어보이고 있습니다. 모발이식도 고려하고 있지만 앞쪽의 진행을 좀 더 기다린 후에 이식수술을 받으려고 합니다. 문제는 정수리 부분인데 블로그에서 SMP에 대한 글과 정보를 듣고 많이 관심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영구적인란 것이 맘에 걸립니다. 시간이 아주 많이 지나도 절대 지워지지 않는 것인가요? 저는 타투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거든요. 반영구적인 방법은 없는 것인가요? 얼마나 지속되는 것인지 , 또 정수리 부근만 하면 가격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 SMP(두피문신)시술에 사용되는 색소는 영구적인 것과 반영구적인 것 두 종류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으로만 볼때 어느 정도 탈모가 진행중이신것 같습니다. 모발이식에 대한 선택은 본인의 결정에 달려있으므로 M자 모양의 탈모에 대한 이식수술은 현재상태가 너무 고민이시면 수술하셨다가 더 진행됐을 경우 2차수술을 생각하면되고, (물론 진행이 안된다면 2차수술은 필요없습니다) 조금 더 경과를 보신후에 더 진행된 후에 수술을 받으면 됩니다.

정수리 부분의 밀도 떨어짐에 대해서는 역시 수술이나 SMP를 고려하시면 되는데, SMP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고원하시면 시술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본원에서 시행하는 SMP는 영구적인 색소침착으로 평생 지속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자외선 노출과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서 4-5년 경과후에는 처음 시술후 보다 색소가 연해집니다. 자연스러운 색상이 좋으면 그대로 지내도 되고, 더욱 진한게 좋으면 재시술을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구적인 타투 개념의 SMP가 싫거나 부담스러우면 반영구적인 개념의 SMP 시술도 있습니다.

◈ SMP(두피문신)시술을 결정하기전에 Test 시술을 해보고 결정을 하면 좋습니다.

정확하게 말씀은 못드리지만 대개 3-4년 경과시 색소가 모두 빠지게 됩니다. 영구적인 것이 싫으시면 타투의 대안인 반영구적인 방법도 있으니 내원하셔서 상담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SMP(두피문신) TEST 시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 보기


  

김진오 | 성형외과전문의, 美모발이식전문의
소속 : NHI뉴헤어 모발이식 센터 원장
학력 : 연세대학교, 동 대학원 의학석사
이력 : 美國 NHI뉴헤어 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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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들이 피부암에 걸릴 위험도가 더 크다?

빨간 머리들이 피부암에 걸릴 위험도가 더 크다?

새로운 연구조사에 의하면, 붉은색 모발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은 자외선에 많은 시간동안 노출되지 않더라도  위험한 피부암 흑색종이 발병할 위험도가 증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연구의 공동 저자 박사 데이비드 피셔와 그의 연구팀은 지난 가을에 빨간 모발 착색과 흑색종 사이의 명백한 연관성을 발견했습니다. 이 연구는 피부암 발병 위험을 증가시킨 돌연변이 유전자를 받았던 유전자 조다작 생쥐를 사용 하였습니다. 이제 연구자들은 '왜 pheomelanin이라는 체내 부산물이 피부암 발병의 위험도를 증가시키는가'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저널 BioEssays 5월 9일 출판에서 그들은 pheomelanin이 피부 세포들을 DNA 손상에 더 취약하게 만듦으로써 피부암이 발병할 위험도를  증가시킨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Snippet from the article:
The red in redheads’ hair is thought to put them at increased risk of the dangerous skin cancer melanoma, even if they don’t spend a lot of time in the sun, according to a new study.

Study co-author Dr. David Fisher and his research team first uncovered the apparent link between red hair pigment and melanoma last fall. That study used genetically altered mice that had been given a mutant gene that increased their risk of contracting the skin cancer.
Now the researchers are taking the next step: asking why the body’s creation of the red hair pigment — called pheomelanin — might prompt that risk.

Their new paper, published May 9 in the journal BioEssays, speculates that pheomelanin could increase skin cancer risk by leaving skin cells more vulnerable to DNA da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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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 성형외과전문의, 美모발이식전문의
소속 : NHI뉴헤어 모발이식 센터 원장
학력 : 연세대학교, 동 대학원 의학석사
이력 : 美國 NHI뉴헤어 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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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irin 복용환자에서의 미녹시딜 효과 감소에 대한 연구 by North American Hair Research

◈ Aspirin 복용환자에서의 미녹시딜 효과 감소에 대한 연구 by North American Hair Research
 
미녹시딜은 모발 재성장과 탈모 억제 효과를 일으키는 국소 도포용약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미녹시딜이 모발을 성장시키고 헤어 cycle의 동화기를 증강 시키는 기전은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지만, 싸이클로옥시제나제 1 을 자극시키고 프로스타글란딘 E2 분비를 증가시켜 모발 성장에 도움을 준다는 ' 사실을 체외실험을 통해 밝혀냈습니다. 이렇듯 미녹시딜의 모발 성장 효과가 있지만, 사용하는 환자들중 1/3 에서는 약에 대한 반응이 없이 탈모가 지속된다고 합니다. 아스피린(아세틸살리싸이클릭산)은 비스테로이성항염증제의 대표적 약물로 싸이클로옥시제나제 효소, 특히 싸이클로옥시제나제 1 의 활동을 비가역적으로 억제시켜서 프로스타글란딘의 분비를 방해합니다. 이런 기전으로 아스피린은 미녹시딜의 활동을 방해시키고 모발 재성장을에서의 미녹시딜의 역할을 감소시킨다고 가설을 세운후 실험을 하였습니다.

아스피린단독, 아스피린과 미녹시딜혼합, 미녹시딜 단독 각각의 배양액을 통해 실험을 한 결과 가설대로 아스피린이 미녹시딜의 활동 중 프로스타글란딘을 분비시키는 작용을 억제시켜 모발 재성장을 억제할수 있다는 예비적 결론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미국 성인의 1/5이 매일 혹은 이틀에 한번씩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만큼 , 더욱 많은 실험을 통해 아스피린과 미녹시딜의 상관관계에 대한 이론을 빨리 확립했으면 합니다. 



김진오 | 성형외과전문의, 美모발이식전문의
소속 : NHI뉴헤어 모발이식 센터 원장
학력 : 연세대학교, 동 대학원 의학석사
이력 : 美國 NHI뉴헤어 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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