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탈모 시 유전성 탈모인지 스트레스성 탈모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유전탈모와 스트레스성 탈모의 구분 기준이 궁금합니다. 서로 치료법이 다른데 유전탈모는 하루 빨리 약물치료를 해야할 것이고 스트레스성 탈모는 약물치료보다는 스트레스를 제거에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m자 탈모나 원형탈모와 같이 명확이 구분이 되는 탈모와 달리 정수리 탈모같은 경우 유전이 원인일 수도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탈모가 오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경우 그 판단기준은 무엇인가요??

 

정수리 탈모는 유전적인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순수하게 유전적인 소인이 없이 스트레스로만 발병된 탈모의 경우 특정한 부위에서 빠지기보다는 전체적인 부분에서 휴지기 탈모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닌 경우에도 원형탈모형태로 국소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자가면역질환의 기전에 의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 탈모의 유전적 소인이 있는 분이 스트레스가 겹쳤을 경우 탈모가 가속화되면서 악화되는 양상을 보이는데, 이 경우는 스트레스 요인이 사라져도 완벽히 회복되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정수리 탈모가 있을 때 피부질환이나 다른 탈모질환들과 유전성 탈모와의 감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혼자 판단을 내려서 치료하시기 보다는 병원에 가셔서 감별진단에 필요한 다양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숱계측검사, 모발견인검사, 모발현미경검사 등 특화된 검사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족력, 과거력과 이런 검사기록등을 참고하여 최종 진단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자격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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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라인 반영구 시술 후 부작용을 헤어라인교정으로 치료

 

사진 속의 여자 환자분은 2년 전에 넓은 이마때문에 반영구 화장을 헤어라인에 시술받았습니다. 대개 1-2년 정도가 지나면 반영구 화장한 것은 사라지게 되는데, 이분의 경우 영구 문신 색소를 사용했는지 얼룩 덜룩하게 헤어라인에 반영구 흔적이 남아 매우 보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약 3000모 정도 헤어라인 교정 모발이식을 해서 문신 흔적 위를 가려버렸습니다. 뒤의 사진은 수술 후 2년째 모습입니다. 넓은 이마를 작게 바꾸게 보이게 하는 것은 반영구 화장보다 헤어라인 교정 모발이식이 훨씬 자연스럽고 좋습니다. SMP(두피문신)을 학회에서 가장 처음 발표한 것이 저희 병원인데, 헤어라인교정에는 정작 SMP(두피문신)을 권하지 않습니다. 부자연스러울 여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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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에서 프로스카로 약을 바꿔서 먹는건 어떤가요?

 
 

현재 프로페시아를 복용 중인데 금액문제로 인해 프로스카 복용을 고민 중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장기 복용을 해야하는 만큼 경제적인면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 고민중인데 원장님께서는 프로스카 4등분해서 복용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프로스카의 모양 특성상 정확하게 4등분은 힘들어 대략적으로 맞추어 복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각 등분마다 1mg씩 성분이 제대로 들어갈지도 걱정입니다. (어떤 등분에는 1mg 보다 많이 들어가고 어떤 등분은 1mg보다 적게 들어가는등) 이렇게 복용하게 되어도 장기적 관점에서 봤을 때는 무리가 없을런지요.

 

프로스카 4등분해서 드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프로페시아로 1일 1정 복용하시는 것이 깔끔하지만, 경제적인 이유가 있으시다면 꾸준히 계속 복용할 수 있는 방법을 택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누어진 조각이 1mg의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이 정확히 들었는지는 사실 아주 중요한 문제는 아닙니다. 제가 항상 그 질문을 하시는 분들께 드리는 답변이 있습니다. "100kg인 사람도 1mg 피나스테라이드(프로페시아)를 먹고, 50kg인 사람도 1mg 피나스테라이드를 먹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몸무게 별로 다르게 먹어야 하지 않을까요?"라고 말씀드립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꾸준히 오래 드실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서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자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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