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계면활성제와 탈모

 
 

대부분의 샴푸에 들어있는 “계면활성제와 SLS(라우릴황산나트륨), SLES(라우레스황산나트륨) 성분“ 이 탈모의 주범이 된다고 하던데. 맞는 말인가요?

 

계면활성제는 거품을 쉽게 내어 이물질이 잘 세척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일부 피부타입의 경우 계면활성제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두피염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부 계면활성제에 자극을 받는 피부타입에 환자에서 세척력을 떨어져도 두피염을 막기 위해 계면활성제가 포함되지 않는 샴푸를 추천하게 됩니다. 피부가 건강하고 예민하지 않은 사람은 어떤 비누나 화장품을 써도 문제가 잘 안생깁니다. 그러나 피부가 예민한 사람은 특정 비누나 화장품 이외의 것을 사용 시 피부트러블이 생기는 경우가 있죠. 이런 경우와 마찬가지로 보면 됩니다. 대다수의 건강한 두피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사실 계면활성제가 들어있는 제품이 세척력이 좋아 이물질이 두피에 남지 않기 때문에 사실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계면활성제에서 주로 피부에 문제를 일으키는 성분은 사실 거의 대부분 SLS(Sodium Lauryl Sulfate; 소듐라우릴설페이트; 라우릴황산나트륨) 성분입니다. 계면활성제가 들어있는 샴푸를 고르실 때 두피에 자극이 적은 SLES(Sodium Laureth Sulfate;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 라우레스황산나트륨)성분이 들어있는 것이 좋고, 코카미도프로필베타인(Cocamidopropyl Betaine) 성분이 같이 들어가 있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자격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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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물질과 탈모치료 효과

 
 

항산화물질이 모발건강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던데 단백질로 구성된 모발에 왜 좋을까요?

 

탈모도 일종의 노화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머리숱이 줄어드는 것을 보면 노화와 탈모가 밀접하게 관계되는 것을 알 수 있죠. 항산화물질이라는 것은 노화속도를 줄여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노화를 억제하는 성분들이 결국 탈모를 줄여줄 수 있습니다. 유전성 탈모의 경우는 좀 다르게 접근해야 합니다. 노화보다는 DHT라는 남성호르몬 전환물질에 감수성이 있는 모낭을 가지는 유전적 소인이 있는 경우이므로 항산화물질도 좋지만 그에 앞서 피나스테라이드(프로페시아 등) 혹은 두타스테라이드(아보다트) 등의 약물이 먼저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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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부작용이 심한데 계속 복용을 해야 하나요?

 
 

프로페시아를 복용한지 한달 정도 되었는데 성기능에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부작용이 있는데도 계속 복용해야 하는지 중단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피나스테라이드(프로페시아 등)으로 인해 성기능이 줄어드는 부작용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개 복용 초기에 생기며 1개월 정도 지났을때 부작용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고, 6개월 정도 복용시에는 거의 대부분의 부작용이 사라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작용의 정도가 심해 1개월 이상 복용하면서 기다리시기 힘든 경우에는 약의 용량을 줄여서 사용합니다. 처음에 반알씩 복용하면서 1-2주 정도 반응을 보고, 부작용이 줄어들었는지 확인합니다. 그래도 부작용이 남아있을 경우 4등분에서 1/4조각을 매일 복용합니다. 이렇게 적게 복용해도 괜찮은지 물어보는 환자분들도 있는데 일본에서는 우리나라 1mg 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 뿐아니라 1/5 용량인 0.2mg 피나스테라이드도 효과가 있다고 임상실험을 통해 밝혀져서 시판되고 있습니다. 1/4조각이면 0.25mg 정도인데, 복용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결과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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