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생긴 두피흉터가 탈모 때문에 점점 잘보이게 되고있습니다.

 
 

22살 남자입니다. 어렸을 때 머리에 수술을 받아서 큰 흉터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주변 머리카락으로 잘 가려져있고 또 늘 외출할때는 신경을 더욱 써서 가리곤 합니다. 그런데 집안에 탈모의 가족력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저는 어려서 그런지 탈모기는 현재 보이지 않는데, 나이가 더 먹으면 탈모가 생겨서 흉터도 가리지 못할만큼 빠지면 어쩌나 하고 걱정이 많이 듭니다. 지금 상황에서 대비하거나 준비할 일들이 있을까요?


두피에 있는 흉터를 직접 보거나 사진으로 보지 않아서 어디에 위치했는지, 폭이 얼마나 되는지, 길이는 어느 정도 되는지 아는 바가 없어서 바로 도움드릴 말을 없는 점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상황에서 탈모가 없다면 좋은 점입니다. 집안테 탈모의 유전력이 있어도 본인에게는 생기지 않고 지나쳤을수도 있으니 지금부터 너무 걱정하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오히려 노심초사 늘 걱정하면 스트레스로 되어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니까요.본인에게는 탈모의 유전자가 없을 수도 있으니 좀더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시간이 지나서 탈모가 생기기 시작한다면 탈모 전문 병원에 방문해서 검사 와 상담후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시면 됩니다. 흉터부위에 이식을 할 수도 있고 SMP 를 통해서 흉터의 최소한으로 커버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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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질 계획인데 미녹시딜 사용을 계속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32세의 여자인데 탈모 때문에 10년 정도 미녹시딜을 사용하고 있고 효과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곧 결혼을 할 예 정이라 미녹시딜 사용에 걱정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미녹시딜은 임신부에게는 금물인데 , 저처럼 1년후 정도에 아이를 출산할 계획을 가졌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임신계획시 부터 사용을 중단해야하는지, 임신후부터 사 용을 중단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미녹시딜은 FDA에서 규정한 임신시 허용할 수 있는 약물 분류에서 카테고리 C로 분류된 약물 입니다. 카테고리 C 의 경우는 ' 임신부에 투여시 태아에 위해한 효과가 밝혀지지 않았으므로 이 약의 투여로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하 는 경우에만 투여한다. 또는 수유부에 대한 투여 시에는 주의해야 한다' 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동물 실험에서는 태야에 유해한 (기형, 태아, 사망 등)을 나타냈으나 인체애 대한 실험 결과는 없는 약물 또는 인체나 동물에 있어서 의 연구가 아직 없는 약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직 임신을 한 상태가 아니시므로 계속해서 도포하여도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지만, 임신을 하신 후에는 담당 산부 인과 선생님과 상의해서 사용 여부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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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중 DHT 수치 측정

 
 

28세 남자이고 남성형 탈모를 진단 받고 프로페시아를 복용중입니다. DHT레벨이 탈모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얼마나 자주 DHT 레벨을 측정해야하고 또 필요한가요?

 

실제 탈모에 관한 진료에서 혈중 DHT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레벨을 측정하면 좋을 것 같긴 합니다만 , 과연 주 주기적으로 DHT 레벨을 채혈을 통해서 측정하는 것이 얼마나 탈모 치료에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그에서 몇 번 말씀드렸었지만, 남성형 탈모가 있으신 분들은 DHT 레벨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서 높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DHT 수치 자체보다 더 그 수용체가 발달된 사람에게서 탈모가 잘 생깁니다. 미국 NHI 에서는 23 년간, 저희 한국 NHI 에서도 한번도 DHT 혈중 테스트를 한 적이 없습니다. DHT는 전립선과도 연관이 있는데 프로페시아를 먹으면 DHT를 떨어뜨려서 전립선암 진단에 방해가 될 수 있으니 약을 드시는 분들은 꼭 담당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정확히 진단을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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