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P(두피문신)을 할 경우 모낭이나 두피건강에 문제가 되진 않을까요?

 
 

SMP 문의드려봅니다. SMP를 할경우, 모낭이나 두피건강에 해롭지는않은가요? 가장 걱정되는 것이 기존모낭을 파괴하거나 먼미래 얘기일지는 몰라도 탈모가 해결됐을때혹시나 SMP가 악영향을 주지는 않을까요? 흑채 대안으로 생각하면 좋겠지만, 흑채는 모발이식을 하든, 탈모가 정복돼든, 두피,모낭에는 영향을 안주죠. SMP의 효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향후 나올 탈모치료법과 현재 하고있는 모발이식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부분에 있어서 SMP의 안정성이 궁금하네요.

 

SMP는 시술시 주변의 모낭을 피해서 하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시술 환경이 너무 밝거나 맨눈으로 시술을 하게 되면 주변 모낭을 잘 보지 못하고 시술 할 수 있지만 확대경(루뻬)를 착용하고 조도를 잘 조절하면 모낭이 이미 사라진 곳에만 시술할 수 있습니다. 

또한 SMP에 사용하는 바늘은 모낭이 위치한 깊이까지 들어가지 않습니다. 국내 뿐 아니라 미국의 NHI에서도 오랜시간 동안 임상을 거쳤고 SMP를 한 뒤에 두피 건강이나 모발 건강에는 해가 없습니다. 만일 SMP를 한 뒤에 시간이 흘러 모발이식을 하게 된다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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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상담없이 바로 프로페시아를 복용해도 될까요?

 
 

저는 22살 남자입니다. 헤어라인은 괜찮은데 정수리쪽 모발이 얇고 약간씩 두피가 비춰보이는 정도입니다. 남들에 비해서 좀 더 빠지는 경향이 있는 것도 같구요. 현재 상태에서 개선을 위해서 바로 프로페시아를 복용해도 되는지 요? 아버지가 드시는게 있거든요. 아니면 의사선생님을 먼저 보고 상담을 받는 것이 좋을까요? 

 아버지는 대머리이시고 할아버지도 아버지보단 조금 낫긴하지만 역시 대머리 이십니다. 삼촌은 탈모가 없으시고 외할아버지는 머리숱이 아직도 많으십니다. 답변부탁드릴께요..정말 대머리가 되기는 싫습니다

 


유전성 남성형탈모는 이르면 10대 후반부터 생 길수가 있습니다. 유전적인 소인, 나이, 호르몬 등의 작용으로 어느 연령대에서도 시작이 될 수 있고(10대후반부터) 진전속도도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현재까지의 약물치료로는 프로페시아와 같은 피나스테라이계 약물, 두타스테라 이드 약물인 아보다트가 있고 모나드, 판시딜 ,판토가 , 비어헤페 등의 모발영양비타민 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녹 시딜과 같은 바르는 외용액도 정수리에 효과가 있습니다. 병원에서 받는 치료로는 모낭내주사와 헤어셀(자기장치 료) LLLT(저준위레이저치료)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발이식, SMP와 같은 수술적 치료법이 있습니다. 현재상태를 쓰신 글로만 보면 유전적 소인이 분명있으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바로 약을 드시기 보다는 직접 검사 와 상담을 통해 현상태를 정확히 판단한 후에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에 탈모가 진행되고 있지 않다면 굳이 일찍부터 약복용을 바로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더 궁금한 점 있으면 글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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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임의대로 프로페시아 복용량을 조절하면 어떨까요?

 
 

질문 27세 남자입니다. 5년전부터 모발이 얇아지기 시작했고 탈모도 전보다 심해진 것 같았습니다. 피부과에 가서 탈모로 진단을 받고 프로페시아를 하루에 한알씩 복용토록 처방받았는데 여러 게시판을 살펴보니 성기능 관련한 부작용도 많고 꼭 한알이 아니더라도 효과가 있다는 말도 보이더군요. 

그래서 4등분을 해서 일주일에 두번 한등분씩 복용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헌을 보니까 약의 반감기는 8-12시간이지만 체내에는 일주일정도 머무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0.25-0.5mg도 한알인 1mg의 80% 정도까지 역할을 한다고도 하구요. 

그래서 더욱 신념을 가지고 이방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프로페시아의 약용량에 대한 효과와 안전성을 규명하기 위해서 아주 많은 방법으로 임상실험을 진행했었고 그 결과로 1일에 1mg 가 가장 효과있고 안전하다고 하여 FDA에 의해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말씀하신 부작용은 1-2% 정도의 아주 작은 확률로 발생하는 것이므로 미리부터 겁먹고 피하시기 보다는 권장량으로 3-4주 복용 후에 약용량을 줄여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은 중단하면 사라지게 되니까요. 질문하신 분의 입장에서 보면 우선 하루에 1mg씩 매일 복용해본 후 결과나 부작용에 대해서 살펴보신 후 유지하시거나 감량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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