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같은 먹는약은 하루 중에 어느 시기에 먹어야 더더욱 효과를 잘 받는지에 대한 연구가 있나요?

 
 

선생님 여쭤볼게 있습니다. 프로페시아 같은 먹는약은 하루 중에 어느 시기에 먹어야 더더욱 효과를 잘 받는지에 대한 연구가 있나요? 어떤 사람은 아침에 먹는게 저녁에 먹는것보다 효과가 더 좋은것 같았다. 어떤 사람은 자기전에 먹는게 효과가 좋은것 같았다 등 말이 많은데 일어나자 마자 아침 점심 오후 저녁 자기전 언제 먹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대부분의 복용약이 식후 30분에 먹으라고들 하는데 프로페시아도 식후 30분인가요? 마지막으로 종합 영양제(센트룸)와 프로페시아를 같이 먹어도 상관없나요? 두 약이 서로 반응 충돌해서 둘다 효과가 없어지거나 한쪽이 효과가 안나타나거나 할수 있는지요?

 

아침에 먹거나 저녁에 먹거나 식후에 드시거나 식전에 드시거나 관계없습니다. 하루 1회 복용하시면 됩니다. 단 약리학적으로 가장 좋은 것은 시간을 정해두시고 24시간 간격으로 드시는 것입니다. 복용시간을 정해두시고 드시는 것이 잊어버리지 않고 약을 드실 수도 있고 효과도 가장 잘 보실 수 있습니다. 종합영양제와 프로페시아는 같이 드셔도 괜찮습니다. 효과를 감속시키거나 증가시키지 않습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탈모와 모발이식, 헤어라인교정과 SMP에 대한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과 소유권은 NHI뉴헤어에 있으므로 출처를 밝히지 않은채 무단으로 도용, 게제를 금합니다.





NAVER에서 모발이식과 헤어라인교정 ,SMP와 탈모에 대한 궁금증을 검색해 보세요



머리카락 빠진 숫자로 탈모의 정도를 알 수 있을까요?

 
 

선생님 요즘 자고 일어나면 베개에 머리카락이 2~4가닥이 빠져있는데 이게 모두 얇고 짧은 머리털입니다. 머리를 감고나서 수채구멍에서 머리를 건져보면 눈으로 볼땐 별로 안빠진것 같은데 빠진 머리가 대부분 짧고 얇은 머리라 일일이 세세히 다 세어보면 짧고 얇은 머리털이 꽤 많이 빠집니다. 

 1 ) 상당히 안좋은 징조인것 같은데 이제 갓 자라난게 굵은 털로 안변하고 빠진 머리카락이겠죠? 

2 ) 처음 모공에서 모발이 처음 나올때 얇게 나오면 그 모발이 길게 자란다고 해도 자라면서 굵어질수는 없나요? 굵은 머리카락이 나오려면 애초에 처음 모공에 나올때 부터 머리카락이 굵어야 하는건가요?

 

빠진 모발의 갯수로 보아서는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탈모경향을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예전보다 빠지는 모발의 갯수가 증가하거나 머리카락이 얇아진 느낌이 든다면 탈모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초기에 머리카락이 1-2mm 나올때 얇다가 뒤로 가면서 굵어질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굵은 느낌이 나는 모발도 있지만 처음에 다소 얇다가 구경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탈모와 모발이식, 헤어라인교정과 SMP에 대한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과 소유권은 NHI뉴헤어에 있으므로 출처를 밝히지 않은채 무단으로 도용, 게제를 금합니다.





NAVER에서 모발이식과 헤어라인교정 ,SMP와 탈모에 대한 궁금증을 검색해 보세요



그루밍 족(Groomings) / 남성들의 스타일 반란




한국 남성들의 외모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화장품 구매에 5600억원을 지출해서 남성용 화장품 전세계시장의 21%를 차지 했다는 보도입니다. 집계방법에 의문이 남지만 미국 CNN에서 “한국 남자의 화장품 문화”를 언급했습니다. 한국남성들의 스타일 반란인가요? 패션과 미용은 연구하고 이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들을 “그루밍 족”이라고 부릅니다. “그룸(groom)”은 마부가 말의 피모를 손질하거나 원숭이가 털을 고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원래 “털관리”에서 시작된 것이 패션과 과감한 컬러, 피부관리 등 외모를 가꾸는 일에 널리 사용되는군요. 그루밍은 여성의 뷰티(beauty)에 대비되는 남성 미용 용어인 셈이지요.  

 요즘 병원을 찾는 탈모환자들을 봐도 많은 변화가 느껴집니다.탈모를 감추기 위한 스타일링도 예전세대처럼 옆머리를 위로 넘기는 방식이 아닌 보다 과감하고 자유로운 모습을 종종 봅니다. 특별히 한국에 그루밍 족이 증가하는 이유가 외모를 중시하는 풍조, 즉 “외모도 경쟁력”으로 인식하는데 있다고 합니다. 외모가 일상생활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배우자 선택에서도 이런저런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 추세가 유지된다면 거리는 그루밍족으로 넘쳐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시간과 돈이 아깝고 영 취미에 맞지 않다고요? 저는 다른 방면으로 경쟁력을 가져보기위해, 유머감각을 열심히 익혀 보겠습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탈모와 모발이식, 헤어라인교정과 SMP에 대한 모든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과 소유권은 NHI뉴헤어에 있으므로 출처를 밝히지 않은채 무단으로 도용, 게제를 금합니다.




NAVER에서 모발이식과 헤어라인교정 ,SMP와 탈모에 대한 궁금증을 검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