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스테론과 프로페시아

 
 

안녕하세요 원장님, 저는 남성형 탈모와 프로페시아 복용에 관련해서 질문드릴것이 있습니다.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면 테스토스테론이 증가해서 헤어라인 부근의 모발이 탈모가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정말로 프로페시아 복용때문에 정수리쪽 탈모는 줄어들고 헤어라인쪽 모발은 반대로 탈모 성향이 증가하는 것이 사실인가요?

 

프로페시아는 5알파 리덕타제의 작용을 억제해서 테스토스테론이 디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DHT)이란 물질로 전환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래서 DHT가 감수성있는 수용체와 결합해서 탈모를 일으키는 기전을 미리 봉쇄하는 데에 그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테스토스테론이 증가하면 헤어라인(전두부)쪽의 탈모가 더 생긴다는 이론의 발생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궁금합니다. 프로페시아 또는 아보다트를 복용해서 정수리나 (주로) 헤어라인의 탈모를 억제하는 것은 맞는 사실이지만, 그 약들로 인해 또 약으로 인해 테스토스테론의 증가가 생겨서 탈모가 더욱 생긴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NHI뉴헤어 대표원장 | 연세대학교 의학석사/의과대학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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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와 탈모의 관계 그리고 희토류 세럼의 효과에 대해 궁금합니다.

 
 

1.헤어제품(샴푸,토닉,에센스등)으로인해탈모가올수있나요?? 그렇다면 증상으로 피부염등이 동반되나요?아니면 그냥 모발만탈락하나요?? 

2.대부분의 의사선생님은 토닉등이 효과가없다고하시던데 심우영교수님동영상을 봤는데 희토류 세륨으로만든토닉은 남성형탈모를 멈출수도 있다고 하던데 원장님께서도 세륨에대해알고계시나요??? 

3.이마가넓어지는사람은 약물효과를 못보는 사람이 많던데 ,그런경우엔 나이들어서 안정기에접어들어서 모발이식하기전까진 그냥 속수무책으로 보고만있어야 하나요???? 진행을 막을방법이없나요??

 

1. 일반적으로는 헤어제품이 탈모를 일으키는 일은 드뭅니다. 그러나 모발주기를 자극하거나 해서 일시적으로 탈모가 생기는 쉐딩이라는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제품이 피부에 맞지 않을 때 피부염이 생길 수 있는데 증상이 심할 경우 탈모까지 진행될 수 있습니다. 

 2. 탈모에 효과가 있다는 여러가지 성분이 있습니다. 세륨의 경우도 탈모치료에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현재까지 관련된 연구나 논문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연구결과가 동반되지 않았을 경우 효과여부에 대해서 경험적으로 밖에 말씀드릴 수 없는데, 세륨의 경우 사용해 본 적이 없어 제가 말씀드릴 부분이 없습니다. 

 3. 이마가 넓어지는 경우도 약물복용을 꾸준히 하시면 진행속도를 더디게 하거나 효과가 좋은 경우 진행이 멈출 수도 있습니다. 10년이상 탈모가 진행되지 않고 효과를 보는 분들도 있습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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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의 복용초기와 복용후 5년이 지났을때의 효과 차이가 있을까요?

 
 

제 동생은 탈모가 고등학생 때 시작이 되어서 프로페시아를 1년간 복용하고 중단했는데 탈모 발생으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 동생의 머리는 엠자가 꽤나 진행되었지만 그 외 부분은 그다지 문제가 없는것으로 보이는데요 프로페시아를 1년간 복용한 것이 급격한 탈모 시기에 모발이 많이 빠지지 않도록 방어한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까요? 즉 5년간 프로페시아를 전혀 복용하지 않은 사람과 5년 중 최초 1년 간 프로페시아를 복용한 사람의 탈모 진행양상에는 유의적인 차이가 있나요? 아 그리고 프로페시아를 먹으면 체내에 DHT 농도는 높아지는 반면에 DHT로 전환되지 않은만큼의 남성호르몬은 농도가 증가하여 체모 성장, 여드름 등과 연관이 될수 있다고하는데 일리가 있는 말인가요? DHT가 체모의 성장에 관여하는 것인지 DHT가 아닌 다른 남성호르몬이 관여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보통은 약을 복용하다가 중지한 경우 따라잡기 탈모(catch-up hair loss)라고 해서 복용하지 않았을 상태로 돌아가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몇년 복용 후 중지 시 빠른 속도로 복용을 하지 않았을 때 탈모가 진행되었을 상태로 진행하게 됩니다. 최종 형태는 다소 덜 진행될 수도 있지만 비슷한 정도로 진행된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즉, 방어효과가 있긴 하지만 수년이상 복용한 사람의 경우 유의한 차이가 있을지는 몰라도 1년 복용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프로페시아 복용은 직접적으로 남성호르몬을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만, 일부에서 체모나 여드름 등의 증상이 있기도 합니다. DHT가 아닌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자체가 체모 및 여드름 등에 영향을 나타낸다고 보입니다.


 

 김진오 성형외과전문의 |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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