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아니지만 두피가 비치는 윗머리에 모발이식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언제나 좋은 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저는 탈모의 진행이 그렇게 심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렇 듯 약물로 현상 유지가 가능한 경우에는 윗머리의 밀도 보강을 위해 모발이식을 받을수 있을까요? 탈모가 티가 나지는 않습니다만, 가르마를 타면 숱이 부족해 두피가 비치는 것이 불편합니다. 앞머리와 정수리 사이의 윗머리 위주로 밀도보강 모발이식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머리카락의 밀도가 상당히 떨어져 있다면 머리카락 사이사이의 공간이 충분하다면 모발이식이 가능하고, 모발이식으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머리카락 밀도는 나쁘지 않은 편인데 머리카락이 가늘어서 비치는 것이라면 모발이식은 큰 효과를 내기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 SMP(두피문신)이 더 효과적입니다http://wp.inewhair.com/?p=1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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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jinokim@inewhair.com | NHI뉴헤어 대표원장 | 성형외과전문의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ABHRS)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클릭해주세요. 대머리블로그에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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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모발이식 3200모 수술 후 12개월

남성 모발이식 3200모 수술 후 12개월 사진입니다.





김진오 jinokim@inewhair.com | NHI뉴헤어 대표원장 | 성형외과전문의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ABHRS)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클릭해주세요. 대머리블로그에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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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모가 많으면 DHT가 많다고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간단한 질문입니다. 체모가 많으면 DHT가 많다고 볼 수 있나요? DHT가 많은 편이라면, 유전인자가 적어도 탈모가 올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쓰신 글들을을 보다 보니, 피부가 잘 안 타는 체질(수용체 민감도)이라도 태양(DHT)을 많이 쬐면 탄다(탈모)고 비유를 하신 부분이 있어서 조금 혼란스럽습니다유전성 탈모가 없는 사람은 수용체 활성화가 아예 안되어 있는 건가요? 아니면 탈모인들에 비해 덜 민감한 것일 뿐인가요만약 수용체가 덜 민감하더라도 DHT가 많으면 탈모가 올 수도 있고, DHT를 억제하면 수용체가 덜 민감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효과가 크지 않을까요?






답변을 드리자면, 아닙니다. 체모가 많다고 무조건 DHT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는 약간의 인과관계가 있습니다DHT와 수용체의 관계는 '있다-없다'의 이분법적인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 '정도'와 '예민도'의 차이라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햇빛에 잘 안타는 사람이 있지만 전혀 안타는 사람은 없는 것과 같습니다맞습니다. 수용체가 덜 민감해도 DHT의 양이 아주 많으면 탈모가 올 수 있으며, DHT를 억제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DHT를 억제하는 기전을 가진 약들이 가장 많이 쓰이고 유명한 프로페시아, 아보다트 등의 약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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