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스테론이 탈모의 원인이 되는 것 아닌가요?






Q.
왜 병원에 가면 테스토스테론으로 인해 탈모가 발생한다고 얘기하지 않는 걸까요? 제가 알기로는 테스토스테론이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변하면서 탈모를 일으킨다고 하니까 주 원인은 테스토스테론이 아닌가요?

어디에선가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게 되면 테스토스테론이 약 15%정도 증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본 적이 있거든요 이 물질은 앞머리나 M자 부위에 더 민감하게 작용한다고 들었고요

프로페시아가 앞머리 탈모엔 별 영향을 주지 못하고 정수리 부위에만 효과가 있는 것은 이 물질 때문이 아닌가요? 프로페시아를 복용해서 테스토스테론이 증가하면 이것이 원인이 되어 헤어라인쪽의 탈모가 더 가속되는것은 아닌지요





A.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테스토스테론이 탈모를 일으키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그 물질은 전환물인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이 탈모를 일으키는 것이지요

또한 프로페시아는 테스토스테론이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전환 되는 것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탈모환자의 유전적 요인이 DHT를 촉발시키는 것이지 호르몬의 문제가 아닙니다. 탈모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테스토스테론이나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이 체내에 있다해도 탈모가 생기진 않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프로페시아는 테스토스테론이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전환 되는 것을 차단해 탈모를 억제하며 프로페시아 자체가 탈모를 일으킬 수는 없습니다. 걱정하지 말고 복용하셔도 됩니다.

▽ 아래 그림은 탈모를 억제하는 과정을 나타낸 것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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