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손상을 피하는 좋은 습관들

모발 손상을 제대로 하지 않는것이 해서 탈모의 원인이 된다거나 유전 탈모를 가속화 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미 자라있는 머리카락을 보다 보기좋게 만드는 노력은 외모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면 건강한 모습을 만들어 줍니다.
모발은 끊임없이 외부로부터 공격받고 있을 뿐 아니라 내 자신이 스스로에게 모발 손상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머리카락이 한 달에 자랄 수 있는 길이가 고작 1cm 남짓이므로,
모발손상으로 머리카락이 끊어졌을 때 이것을 복구하기 위해서는 수개월이 걸리게 됩니다.
만일 탈모 환자라면, 잘못된 관리습관으로 끊어지거나 빠진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지 않을 수도 있겠죠

아래의 사항을 주의 깊게 읽고 잘 지켜 습관화 한다면
불필요한 모발의 손상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적당한 온도의 드라이어 사용 고열의 드라이어는 모발에 필요한 수분까지 끓어오르게 만들며 
고열로 인해 모발 내부에 있는 공기 주머니가 파괴됩니다.
직사광선으로부터 모발을 보호 직사광선은 고열의 드라이어를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자외선은 모발의 황결합을 파괴해 
물리적인 변형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빗질하기 모발을 보호하는 각피는 두피 반대방향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만일 두피 쪽으로 거꾸로 빗질을 하면 각피가 손상되어 
모발이 끊어지거나 윤기를 잃게 됩니다.
스타일링 제품의 사용 후 세척 젤과 무스 그리고 왁스와 같은 스타일링 제품자체가 
모발에 손상을 주진 않지만 머리카락끼리 엉켜 쉽게 끊어지고
뽑히게 만듭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제품은 수용성이므로 물로 깨끗하게 세척만 하면 추가적인 손상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이나
나무 빗을 사용하기
금속으로 만들어진 빗이나 브러쉬는 모발에 많은 마찰을 발생시킵니다.
특히 젖은 상태에서 금속 빗을 사용하는 것은 머리카락에 큰 손상을 줍니다.
날카로운 가위를 사용해
이발하기
무딘 가위를 사용해 머리카락을 자르면 머리카락이 세로로 분리되며 머리끝이 모두 갈라지게 됩니다.

모발을 감싸고 있는 각피는 한번 손상이 되면 다시 회복이 안됩니다.
생선비늘과 같은 이 조직이 다시 자라지 않는 것은 모발이 이미 죽어있기 때문입니다.
각피가 손상되면 모발은 산뜻함을 잃고 거칠어집니다.
이것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시간이 지나 머리카락은 점점 자라서
손상된 부위를 잘라내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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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병원을 방문하기 전 해야 할일

김진오 성형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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