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증 수술 전후 탈모약 복용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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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형 유방, 수술 후 탈모약 복용해도 재발 안 돼” - 당신의 건강가이드 헬스조선

담소유병원의 여유증 관련 논문 게재 저널 ‘미국남성건강학회’/담소유병원 제공 남성의 여유증 수술 후 탈모치료제(피나스테라이드)를 복용해도 수술 시 유선 조직층 제거가 확실히 되었다면 재발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여유증 환자가 탈모치료제를 복용하면 여유증 발생과 재발을 일으켰다. 담소유병원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결과는 SCI국제학술지인 미국남성건강학회지에 게재된다. 담소유병원 여유증클리닉 이성렬박사와 이승근 박사연구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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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료진에 의해서 좋은 정보가 하나 밝혀졌습니다. 

프로페시아, 아보다트 등의 탈모약 부작용 중에 하나가 여유증(여성형 유방; 남성에서 유선 조직이 증식하여 여성처럼 가슴이 발달한 상태가 되는 것)인데, 여유증이 있거나 생긴 사람이 수술로 제거한 후 탈모약을 먹어도 되는 지 여부가 항상 논란이 있었습니다. 

담소유병원의 이성렬, 이승근 박사 연구팀은 '여유증 수술 전후 탈모치료제 복용이 여유증 재발에 큰 영향이 없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여유증 걱정하셨던 분들은 조금은 마음을 놓고 약을 복용하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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