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수술 후 운동은 언제부터 할 수 있나요?






Q.
모발이식 수술 받은지 2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수술 후에 설명 들은 메뉴얼대로하면 2주 후부터 일상적인 운동은 할 수 있다고 했고 그래서 농구도 하고 그랬습니다. 주중에 자주 하긴 했지만 30분에서 1시간 정도 하는 것이 전부였고 시합은 가끔했습니다. 격한 운동은 1개월간 자제하라고 해서 시합은 자제하는 편인데 이 격한 운동의 기준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지금 이식모가 많이 빠져나간 상태라 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A.
모발이식 수술을 하고 2주정도가 지나면 어느정도 생착이 되었기 때문에 회복되는 큰 흐름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더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서 더 자라나기를 바라기 때문에 수술 후 1~2개월은 격한 운동을 하지 말라고 말씀 드린 것 입니다.

격한 운동이라는 것은 몸이 스트레스를 받느냐 안 받느냐의 차이입니다. 가볍게 걷거나 뛰는 정도의 운동에는 큰 문제가 없겠지만, PT(퍼스널 트레이닝)등의 활동은 한계 이상의 운동량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분비 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운동량의 격차가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다 라고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건는 운동 정도로도 숨이차다면 당분간 자제하는 것이 좋을테고, 가벼운 농구 정도로도 큰 무리를 안 느낀다면 할 수 있는 것이겠죠
 
그리고 수술 후 2개월 정도 지났을 때가 이식된 모발의 7~80%가 탈락된 때라 가장 보기 안좋은 시기입니다. 이 경우 정말 다시 모발이 자랄까라는 고민도 많이 하게 되죠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은 결과를 기다리는 단계이므로 운동도 생활도 평소대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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