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여부 알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진단법



탈모인지 아닌지 탈모 여부 자체를 알기위해서 병원에 내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병원에 오시면 블로그에서 여러번 말씀드린 머리숱 계측검사, 모발 현미경 검사 등으로 탈모를 검사해볼 수 있습니다. (참고 글: 유전탈모인지 원래 숱이 없는건지 어떻게 구분해서 탈모치료하나요?)

그러나 병원에 내원이 힘드신 분들의 경우 혼자서 탈모 여부를 알기가 힘든데, 몇 가지 방법으로 탈모 여부를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1. 하루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이 70-100개 이상 시. (그러나 하루에 빠지는 양을 확인하는 것은 어려우므로 샴푸할 때 빠지는 양을 확인하거나, 책상 위 혹은 베게 등 머리카락이 빠져있는 양이 증가하면 탈모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머리카락이 가늘어진 느낌이 들 때, 숱이 줄어든 느낌이 들 때, 특히 앞머리와 정수리 부분에 집중해서 생길 경우 

3. 헤어스타일이 전과 같이 만들어지지 않을 때, 만들어지더라도 시간이 많이 걸릴 때 

4. 가볍게 잡아당기는 정도로도 머리카락이 많이 빠질 때

5. 헤어라인 앞선 양쪽 모서리가 뒤로 밀리면서 소위 말하는 'M자' 머리선의 형태로 점점 깊어지는 양상을 보일 때


위와 같은 증상이 있으면 탈모 치료하는 병원을 내원하셔서 검사를 받고 치료 계획을 세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뉴헤어 대머리블로그-



김진오 jinokim@iNEWHAIR.com | NHI뉴헤어 대표원장 | 성형외과전문의 미국 모발이식 전문의(ABHRS)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클릭해주세요. 대머리블로그에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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