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타투? 두피 반영구문신? 민머리 탈모환자들을 위한 희소식


  

2011년 04월 27일 (수) 18:05:26 최은경 기자  cek@kdpress.co.kr  


두피타투? 두피 반영구문신? 민머리 탈모환자들을 위한 희소식
모발이식 뉴스, 민머리를 위한 궁극의 치료법 SMP


미국 L.A.에 본원을 두고 있는 한국의 NHI뉴헤어 모발이식 센터(대표원장 김진오)가 새로운 수술기법 SMP를 발표했다.

NHI뉴헤어에 따르면 내달 초 방문하는 미국 본원의 의료진과 새로운 시술 기법에 대해 각국의 임상결과에 대해 논의하고, 실제 환자들을 대상으로 Live Surgery도 진행한다. 새로운 시술은 SMP(Scalp Micro-Pigmentation)라고 불리는 미세색소요법으로, 민머리 탈모환자들을 위한 최신 시술이다.

이하늘, 홍석천, 길과 같은 연예인처럼 머리카락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민머리를 유지하는 사람들 중에는 탈모 증세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 경우 머리를 완전히 다 자르고 면도까지 한다 해도 탈모가 일어난 부분은 그렇지 않은 곳과 확연히 비교된다.

위 사진의 붉은 색 박스 내의 두피를 보면 탈모가 있기 때문에 뒷머리에서 보이는 모발의 흔적이 없다. 머리를 완전히 민머리로 깎는다고 해도 해결되지 않는 영역을 SMP기법을 통해 오른쪽 사진과 같이 만들 수 있다.

SMP는 일반적인 문신이나 반영구 화장과는 다른 혁신적인 방법으로 특수 제작된 색소를 마이크로 니들을 통해 주입하는 것이다. 착색된 색소는 반영구적이며, 차후에 모발이식을 하게 된다 해도 두피에 아무런 손상을 주지 않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SMP를 적용 한 뒤 모발이식을 하면 두피가 덜 비치게 되어 적은 이식 양으로도 훨씬 밀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2010년부터 비공개적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임상 테스트를 진행한 NHI뉴헤어 모발이식 센터는 이번 미국 L.A.에 본원 의료진의 방문을 계기로 본격적인 기술 공개에 나선다.

SMP는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실제 모발의 흔적과 같이 불규칙하며, 미세하게 만들어져 가까이에서 봐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의 완벽한 결과가 특징이다. 또한 특수 제작된 색소로 모발의 색상을 그대로 재현하고, 시술 시 두피 조직에 상처를 남기지 않아 민머리 대상자들뿐만 아니라 모발이식이 어렵다고 알려진 여성의 정수리 영역에도 적용될 수 있다.

 ▲ SMP는 기본 모발과 육안으로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미세하고 사실에 가깝다

소위 '반영구', '문신' 등으로 알려진 불법시술이 장악하고 있던 영역에 제대로 된 의료시스템이 정착돼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효과를 찾는 환자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NHI 뉴헤어 김진오 원장은 "SMP 시술은 작게는 눈썹의 반영구 시술을 대체하는 역할부터 정수리 영역의 밀도보강까지 다양한 증상에 적용될 수 있다. 1년에 가까운 임상테스트로 많은 사례를 경험했고, 색소 요법으로는 가장 완성도가 높은 NHI뉴헤어의 SMP는 탈모로 고민하는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의지를 드러냈다.

시술 홍보 모델을 희망하는 민머리 환자들은 NHI뉴헤어(02-557-2022)로 적합 여부를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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