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 부분의 머리카락이 가늘어집니다.








 


Q.

약 반년전 부터 정수리 부분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있습니다. 조금씩 빠지기도 하는 것 같고, 이마도 넓어진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아니면 탈모의 시작인지 알고싶습니다.




A.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이마가 넓어지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정수리 부분의 모발이 가늘어지는 것은 탈모가 아닌 일시적인 알르레기성 질환으로 인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유전적 탈모의 대표적인 증상이기도 합니다.

하루에 80~100개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정상적인 일이지만, 바람이 불때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샤워를 하는 동안 빠지는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빠지는지 눈치채지 못하는 것 뿐이죠

인근에 탈모를 측정할 수 있는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기적으로 모발의 굵기를 검사해서 탈모를 확인하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글 | 김진오 (NHI 뉴헤어)